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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ef History of the foundation of the Catholic Church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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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lige Messen

Vat.II Con. & Annus Fidei,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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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lige Messen
  1. Heilige Messen


Korean Penisula in flash point of nuclear war now ! Denuclearization Movement- 核武器 抛棄運動 !
Korean Penisula in flash point of nuclear war now !
Miserere nostri, Domine, Miserere nostri ! in front of nuclear war ! 
Denuclearization Movement- 核武器 抛棄運動 !
Denuclearization needs prayers and plea of all the religions' leaders and of all the media right now for it in such urgent flashpoint of a nuclear war by N. Korea's threat with nuclear weapon against the denuclearized R.O.K. & against the regular military exercise preventive of the U.S. jointing forcese. 
 
All the countries of our humankind should be denuclearized in imitating S. Korea ! Korean penisula's denuclearization can be the first practical step so that all the other powers' nuclearized weapons will be disappeared, because Korean Penisula today is only one frontline of war field, where the communism and the democracism are conflicted even by nuclear bombs ! 
 
In such a kind of an urgent warlike flashpoint, all the religious leaders, faithful peoples, and all the peace loving media can not but be sincere speakers of truth and be warriors of justice ! They do not have any kind of responsibility to be silent, nor, to have any right to speak of it in other ways differently from their conscience ! 
 
That which the korean president, Miss Park, Juliana, work all day and night to devote herself for denuclearization of Korea Penisula must be a starting step to make all the human being free, safe today from the terrible nuclear war tomorrow by powers' war weapon nuclearized ! 
 
Before almighty and merciful God, all the religious leaders, all the faithfuls, and all the journalists with their press and media systems have to raise their voice tone, all together with our president for the denuclearization ! -Msgr. Byon. 2016. 03.09. 


       한반도 핵전쟁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위기에, 전 세계 언론과 종교 지도자들은 왜 침묵하고 있나? 핵전쟁 현장 문턱의 한반도 비핵화 추진과 성공은 세계 비핵화의 출발입니다!우선 북한같은 작은 나라의 적은 핵부터 비핵화하여 차차 강대국들의 비핵화까지 확대하여 나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전 세계 인류가 비핵화의 상태로 되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핵무기 사용은 70여년 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로 끝나게 해야만 합니다.
 
연일 핵보복 선제공격 발표가 양편에서 반복되는 가공할 시국에, 세계 언론의 침묵 방관과, 전 세계 굴지의 종교인들조차 왜 반벙어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까 ? 심지어 국내 일부 정치인들과 종교 지도자들까지도 무언으로 수수방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만 합니까 ?
 
 온 인류가 마음을 바로잡도록 기도하며 말하여 가르쳐서, 자멸의 핵무기를 버리게 해야 합니다!
 
본문 이미지
1945년 8월 11일, 원자폭탄  투하 직 후의 일본 나가사끼 모습!!.
 
국가간에 인류의 일반 생활필수품 무역거래에 비하여, 천문학적인 거액이 오고 간다는, [무기거래], 특히 핵무기 관련 장거리 탄두 미사일과 핵탑재 항공기와 통신기, 등의 밀거래로 얻는 국가 수입으로, 이른 바, 흔히, 아주 [잘 산다]는 큰 나라들의 언론과 종교역시, 지성인들과 신앙인들도 호강에 겨워서 정신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 무기를, 특히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어 팔아서, 그 돈으로  잘 산다는 것은, 매우 [잘못 사는] 것입니다.
 
대도시들을 불바다로 만들면서, 순식간에 수십만, 수백만의 대량 인명살상과 동시에 반말년의 역사 현장들을 잿터미로, 정말 초토화(焦土化)하려는 서론과 전주곡을 감상만 하려는 우리들은 누구입니까? 온 인류가 마음을 바로잡도록 기도하며,알리고 가르쳐서, 자멸의 핵무기를 버리게 해야 합니다!
 
핵공격을 예방하기 위하여, 적의 핵공격 직전의 핵기지에 대한 선제 핵공격이 불가피하다는 병법과 작전을 탓하기도 어렵지만, 동포들의 생활고를 예견하면서도, 부득불 각종 제약선택을 시행하려는 우리나라 대통령의 과감한 용기는, 민족애와 애국심으로 苦心焦思하는 통치자로서, 핵전쟁 현장화의 한반도에서, 不撤晝夜 무혈통일을 염원하며 집중하는 노고가 바로 세계 인류의 비핵화로 나가는 거룩하고 위대한 첫 걸음이라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민족의 희생적인 비핵화 노력으로 세계의 비핵화를 성사시켜야 합니다.
 
한반도의 비핵화가 성공하지 못하면, 전 세계 강대국들의 비핵화는 더더욱 어려운 일이며, 전 세계 인류가 서로 으르릉거리며, 만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강대국들이 보유한 핵 그늘 아래서 공멸의 공포와 불안으로, 죽음을 참아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실로, [죽어가는 고통을 참는 것으로 생명을 연장하여 살아가고 있는 삶의 현실], 즉, 온 인류가 인사연생(忍死延生- 黃嗣永 帛書.)의 시국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북한 비핵화를 위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과 정책은, 국내외의 전 인류가 일심동체가 되어 지지하며 함께해야 할,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天命이고, 전 세계 인류의 오늘과 내일을 위한 최급선무의 사명입니다. 전 세계 지성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입을 열어 적극 함께 해야만 합니다. 핵무기로 위협하며 돈을 빼았겠다는 것은 무역이 아닙니다. 현대 인류에게 가난을 해결한답시고, 더 큰 가난을 물려준, 비극의 원천이 되는 공산주의 방법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그칠 줄 모르고 일어나는 크고 작은 폭력과 무죄한 인명 피해도 참기 어려운 비극이지만, 수십만, 수백만 集團自爆의 참극을 예방하려는 한반도 비핵화 추진을 위하여, 시시각각으로  악화일변도로 변화하는 한반도 비핵화 추진 현장에서, 목이 쉬도록 외치는 지도자의 애타는 목소리에, 세계 모든 良識있는 언론들과 신앙인들은 자발적으로 총동원하여, 주저함없이, 즉시 함께해야 하겠읍니다! 강대국들과 세계 인류 전체의 비핵화를 위한 장족(長足)의 출발이 되게 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비핵화 성공으로, 핵무기의 씨앗을 뿌린 강대국들의 비핵화역시 반드시 성공해야만 할 사명이 오늘의 우리에게 부여되어 있습니다. 오락과 유흥, 사치와 향락에 도취되어, 핵무기가 통치하는 현장에서, 오늘 우리는, 한마디 바른 말이라도 보태고 함께하는 일에 인색할 수는 없습니다!  <2016. 3. 10. www.chonjinam.org>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 ora pro nobis! - Msgr. Byon
 
연일 핵보복 선제공격 발표가 양편에서 반복되는 가공할 시국에, 세계 언론의 침묵 방관과, 전 세계 굴지의 종교인들조차 왜 반벙어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까 ? 심지어 국내 일부 정치인들과 종교 지도자들까지도 무언으로 수수방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만 합니까 ?
 
 온 인류가 마음을 바로잡도록 기도하며 말하여 가르쳐서, 자멸의 핵무기를 버리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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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1일, 원자폭탄  투하 직 후의 일본 나가사끼 모습!!.
 
국가간에 인류의 일반 생활필수품 무역거래에 비하여, 천문학적인 거액이 오고 간다는, [무기거래], 특히 핵무기 관련 장거리 탄두 미사일과 핵탑재 항공기와 통신기, 등의 밀거래로 얻는 국가 수입으로, 이른 바, 흔히, 아주 [잘 산다]는 큰 나라들의 언론과 종교역시, 지성인들과 신앙인들도 호강에 겨워서 정신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 무기를, 특히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어 팔아서, 그 돈으로  잘 산다는 것은, 매우 [잘못 사는] 것입니다.
 
대도시들을 불바다로 만들면서, 순식간에 수십만, 수백만의 대량 인명살상과 동시에 반말년의 역사 현장들을 잿터미로, 정말 초토화(焦土化)하려는 서론과 전주곡을 감상만 하려는 우리들은 누구입니까? 온 인류가 마음을 바로잡도록 기도하며,알리고 가르쳐서, 자멸의 핵무기를 버리게 해야 합니다!
 
핵공격을 예방하기 위하여, 적의 핵공격 직전의 핵기지에 대한 선제 핵공격이 불가피하다는 병법과 작전을 탓하기도 어렵지만, 동포들의 생활고를 예견하면서도, 부득불 각종 제약선택을 시행하려는 우리나라 대통령의 과감한 용기는, 민족애와 애국심으로 苦心焦思하는 통치자로서, 핵전쟁 현장화의 한반도에서, 不撤晝夜 무혈통일을 염원하며 집중하는 노고가 바로 세계 인류의 비핵화로 나가는 거룩하고 위대한 첫 걸음이라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민족의 희생적인 비핵화 노력으로 세계의 비핵화를 성사시켜야 합니다.
 
한반도의 비핵화가 성공하지 못하면, 전 세계 강대국들의 비핵화는 더더욱 어려운 일이며, 전 세계 인류가 서로 으르릉거리며, 만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강대국들이 보유한 핵 그늘 아래서 공멸의 공포와 불안으로, 죽음을 참아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실로, [죽어가는 고통을 참는 것으로 생명을 연장하여 살아가고 있는 삶의 현실], 즉, 온 인류가 인사연생(忍死延生- 黃嗣永 帛書.)의 시국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북한 비핵화를 위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과 정책은, 국내외의 전 인류가 일심동체가 되어 지지하며 함께해야 할,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天命이고, 전 세계 인류의 오늘과 내일을 위한 최급선무의 사명입니다. 전 세계 지성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입을 열어 적극 함께 해야만 합니다. 핵무기로 위협하며 돈을 빼았겠다는 것은 무역이 아닙니다. 현대 인류에게 가난을 해결한답시고, 더 큰 가난을 물려준, 비극의 원천이 되는 공산주의 방법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그칠 줄 모르고 일어나는 크고 작은 폭력과 무죄한 인명 피해도 참기 어려운 비극이지만, 수십만, 수백만 集團自爆의 참극을 예방하려는 한반도 비핵화 추진을 위하여, 시시각각으로  악화일변도로 변화하는 한반도 비핵화 추진 현장에서, 목이 쉬도록 외치는 지도자의 애타는 목소리에, 세계 모든 良識있는 언론들과 신앙인들은 자발적으로 총동원하여, 주저함없이, 즉시 함께해야 하겠읍니다! 강대국들과 세계 인류 전체의 비핵화를 위한 장족(長足)의 출발이 되게 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비핵화 성공으로, 핵무기의 씨앗을 뿌린 강대국들의 비핵화역시 반드시 성공해야만 할 사명이 오늘의 우리에게 부여되어 있습니다. 오락과 유흥, 사치와 향락에 도취되어, 핵무기가 통치하는 현장에서, 오늘 우리는, 한마디 바른 말이라도 보태고 함께하는 일에 인색할 수는 없습니다!  <2016. 3. 10. www.chonjinam.org>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 ora pro nobis! - Msgr. Byon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 ora pro nobis! - Msgr. Byon


Les armes nucléaires de grandes puissnces
 
De nos jours, en fabriquant et en possédant les armes nucléaires, les pays puissants menacent les petits pays faibles voire même l'humanité tout entière. Etre un pays puissant signifie déjà en soi avoir une arme la plus forte, et, sans mê̂me posséder d'arme nucléaire, n'avoir pas à craindre d'ê̂tre menacé. Le lion et le tigre n'ont d'autres armes que leur force et leur férocité. Le fait d'ê̂tre fauve levient l'arme la plus redoutable. Par contre, les petits animaux faibles ont besoin d'un système de protection.

Par exemple, la mouffette sécrète et projette, comme moyen de défense, un liquide d'une odeur infecte. C'est une question inéluctable de survie. Ainsi, dans les petits pays faibles, l'idée de posséder des armes nucléaires pourrait provenir de leur état de nécessité. Surtout, dans u pays comme la Corée qui a enduré des guerres d'invasion au cours ded son histoire : du continent, elle a eu l'invasion chinoise (Byung-Ja-Ho-Ran en 1637), de l'océan, elle a eu l'invasion japonaise (Im-Jin-Oué-Ran en 1592). En toute franchise, en tant que descendants des survivants de telles guerres implacables et prévoyant la réunification de la Corée, il nous est difficile de repousser la tentation de posséder des armes nucléaires. Mais en réalité ce sont des pays puissants qui possèdent ces armes et, à leur profit en menaçant les petits pays.
 
Comme les enfants apprennent le mensonge et l'injure auprès des adultes, les pays faibles sont infectés d'une maladie contagieuse ; l'envie de posséder l'arme nucléaire. Ils tentent d'imiter leurs prédécesseurs. Les pays puissants devraient se rendre compte de tout cela et assumer leur responsabilité. Il est donc équitable que les petits pays puissent effectuer de façon régulière l'inspection des armes nucléaires en commençant d'abord dans les pays puissants. Mê̂me si de petites nations possèdent ces armes dangerouses, elles ne pourraient, en aucun cas, occuper des pays puissants. Comme on dit : "Rien n'est si contagieux que l'exemple", pour ce qui est de la suppression des armes nucléaires, les pays puissants devraient se montrer comme un exemple à suivre.
 
Or, en ce moment, les hommes politiques du monde, que ce soient ceux des grandes puissances ou ceux des pays faibles, nous semblent vénérant comme Dieu, en les considérant comme l'objet de notre dernier recours. Sans doute, les effets de l'arme atomique seraient effroyables. Mais elle n'est ni si puissante et ni si utile que nous le pensions. Autrement dit, elle ne peut prolonger le maintien d'un régime dictatorial ni porter secours aux pays pauvres ; elle n'est purement et simplement que neusible.

Du plus, nous pourrions nous poser des questions sur l'efficacité. des armes nucléaires pour la défense nationale de chaque pays. Prenons l'exemple de l'ancien U.R.S.S. : s'est-elle écroulée parce qu'elle n'avait pas d'armes nucléaires? N'est elle pas dans la misère complète? Ou est-ce parce que ses armes nucléaires étaient moins nombreuses et moins puissantes que celles des Etats-Unis? Et en conséquence est-ce gra
̂̂ce àleurs armes atomiques que les américains ont accompli leur expansion économique, tout en sauvegardant un régime démocratique?
 
La Russie et la Chine vivraient largement mieux que maintenant, si elles ne s'étaient pas tant livrées à la recherche nucléaire. De mê̂me les Etats-Unis et d'autres puissances démocratiques auraient pu contribuer plus à la prospérité de l'humanité et vivraient encore mieux aujourd'hui, s'ils ne s'adonnaient pas tant à recherche nucléaire. En fait, la possession des armes nucléairs par des petits pays ne peut ê̂tre une menace pour les Etats-Unis.

Et cela n'est pas une garantie de stabilité pour leur régime politique, quel qu'il soit. En revanche, cela va accélérer leur effondrement en aggravant le processus d'appauvrissement. En dépit de tout, les politiciens se sont voués entièrement aux armes nucléaires en y investissant de façon insensée, et en y mettant le meilleur d'eux-me
̂mes. Quel qu'il soit le pays qui se cramponne aux armes nucléaires ne peut que faire partie du groupe des fanatiques. Comment les consciences peuvent-elles rester silencieuses devant un tel abus?
 
Pour quelle raison la bonne conscience des puissances nuléaires se retranchent-elles derrière le mutisme? Les peuples, soi-disant de pays développés vivent en quelque sorte de la vente des armes qui massacrent les peuples pauvres et innocents. Du plus, ils concluent des mqrchés è des prix de rabais avec cet argent malhonnê̂te, gagné par le carnage des innocents. Comment ne peuvet-ils il savoir que le café qu'ils boivent est le sang de peuples faibles, et que le pain qu'ils mangent est la chair de ceuxci?
 
Les peuples des grandes puissances dirigéés par les fonds venant le la vente des armes, ne sont-ils pas de la mê̂me famille que celle des cambrioleur à main arméé? Dans ces pays-là n'existent-ils que les loups sous forme humaine? Que sont-ils donc devenus les intellectuels? Que font-ells les presses de ces pays? Nous pourrions nous demander si tour(politiciens forçant l'achat des armes dangereuses, marchants des armes, les intellectules gardant le silence et vivant sans souci) ont le mê̂me et sont, au fond, est pareils à des loups.

     Actuellement, la Corée court terriblement le danger de la guerre à cause des armes nucléaires. Au début, les nord coréeens afirmaient que leur recherche nucléaire serait purement destinée àl'usage industriel. Mais récemment; ils ont laissé entendre un autre son de cloche, en disant : "Nous pouvons transformer Séoul en une mer de feu" pour contrecarrer cette affirmation menaçante, sous le préteste d'empê̂cher une attaque éventuelle du Nord, les Etats-Unis annoncent partout la mise en place de missiles en Corée du Sud, comme si cette péninsule était l'un des camps d'entraî̂-nement de l'armée américaine. En l'occurrence, surprise, la Chine don't l'attitude redouble de vigilance à l'égard des américains, se demande si elle n'est pas la vraie cible de ceux-ci.

    De ce fait, nous avons l'impression que les puissances occidentales, prenant certaines parties de l'Asie qui font problème, tels que Hongkong, Taiwan; Macao et ainsi que la Corée du Nord comme tremplin de leurs…, amorcent leur "stratégie de trente ans", qui a pour but de diviser la Chine en plusieurs blocs, de sorte que le grand bouleversement de l'Asie approche rapidement d'un moment à l'autre. Parmi les américains, il existe des gens opposés aux armes nucléaires. De mê̂me parmi les japonais, il existe des anti-américais qui ne sont pas communistes. Ainsi, l'opposition au nucléaire est différente de l'anti-américanisme, et l'anti-americanisme ne correspond pas au pro-communisme. Or, pour quelle raison, la voix des presses garde-t-elle un silence pesant? Au moment où une mèche, don't la moindre flamme provoquerait un grand trouble en Asie, guette l'occasion de s'enflammer, pourquoi n'entendons nous que les échos lointains et faibles de la presse, qui touche nos oreilles comme des bourdonnements d'insectes mourants? Mê̂me si le pouvoir et l'idéologie changent d'un cô̂té à l'autre, que le peuple d'une nation n'est-il pas perpétuel et sa survie n'est-elle pas grandiose?

     A présent, nous sommes persuadés que la force capable de transformer la Russie en voie de la démocratisation et de l'humanisation, n'est pas dù aux armes nucléaires des américains ni à celles d'autres pays démocratiques. Le changement radical en Russie n'est pas fondé non plus sur la compétence diplomatique des grandes puissances occidentales, ni sur leur expansion économique. Plus precisément, les armes nucléaires n'ont joué aucun rô̂le dans la transformation de la Russie. En mê̂me temps, la puissance éconmique des pays développés de l'Occident n'a pas pu influencer l'ouverture de la Russie. En réalité, le déséquilibre des forces militaires et économiques ne peut que renforcer la situation d'inégalité et provoquer la guerre entre les pays opposés.

Bref, ni l'argent ni l'epee  pas plus que le discours diplomatique  n'ont pu toucher  l'attitude fermée de la Russie. En se repentant, elle revient dans la bonne direction gra
̂ce aux prières des fidèles et à l'aide de la Sainte Mère. Dieu attendrit le coeur endurci des russes. La transformation de la Russie est pour notre humanité un livre de référence en provenance de Dieu. Par les compétitions sportives et l'utilisation d'armes dangereuses progressent la violence et la force militaire. Beaucoup d'intellectuels restent aveugles quant aux conséquences et à l'influence de ce genre de choses sur développement de la civilisation humaine. Il ne faudrait pas penser comme si la croissance économique était l'unique moyen de survie d'un Etat et mettre tout l'énergie au service du projet de développement éconmique. Il ne faudrait pas non plus dénaturer l'Evangile, en considérant l'Eglise comme une organisation fondée en vue de résoudre loutes sortes de problèmes sociaux. Tout le monde doit reprendre ses esprits. Les pays développés de l'Occident don't le système de sécurité sociale est arrivé au plus haut niveau s'éloignent de plus en plus de Dieu. Qu'est-ce que tout cela signifie?

     C'est un fait, derrière le repentir de la Russie, il y a les prières de nombreux fidèles du monde entier. Surtout suivant le conseil du Saint Père, chaque année, plus de six millions de fidèles catholique se rassemblent aux lieux saints comme Fatima, Lourdes et Banneux et prient la Vierge Marie pour le repentir des communistes. C'est précisément grâ̂ce à ces prières ferventes et persévérantes que Dieu a exaucé leurs voeux. La réunification de la Corée également ne serait réalisable d'abord que par la prière et la persévérance dans la prière.

     Les armes nucléaires du Nord (si elles existent), ne pourraient en aucun cas contribuer à la réunification de la Corée. Celles des Etats-Unis n'amèneraient pas notre peuple è s'unir de nouveau. Ni l'idéologie communiste de la Corée du Nord, ni la puissance économique de la Corée du Sud ne sont pas capable de réaliser notre rê̂ve : la réunification de notre pays. Que ce soit de notre propre gré ou de la volonté d'autrui, la réunification est encore loin, tant qu'on essaie de l'accomplir par la force militaire ou par le pouvoir de l'argent. Utilisant de tels moyens on pourrait peut-ê̂tre occuper ou annexer un pays, mais rien de plus. Qui ne pourrait distinguer l'apparence de réunification par annexion ou occupation d'avec la réunification, réalisée par la compréhension et l'affection intérieure? Nous y arriverons finalement à l'aide de la Sainte Mère, en priant avec amour dans la sérénité et dans la compréhension pour la réunification de notre peuple.

(Père Pierre Byon Ki-Young, à Chon-Jin-Am, Berceau de l'Eglise catholique en Corée... 1994. 25. May)

<1994 5 25, “이달의 천진암12호 3면 >

오늘날 강대국들은 핵무기 제조와 보유를 반성해야 한다.
 
2012년 서울의 핵 관련 세계 정상 회의 개최를 당하여 20년전  小考를 다시 뒤적여 본다 !  
-1994. 5.  25. 강론  초
-
 
   핵무기를 먼저 개발하고 제조하여 보유하고 있으면서, 약소국들과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것은 강대국들이다. 「강대국」이라는 사실 자체가 가장 「큰 무기」이기 때문에 핵무기가 없어도 아무런 위협을 받을 수 없는 것도 강대국들이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는 「맹수」라는 그 자체가 하나의 무기이므로, 별도 무기가 불필요하나, 스컹크 같은 연약한 동물들은 독한 방귀 같은 자신 보호무기가 필요하듯이, 사실상 핵무기 개발 제조 보유의 필요성은 약소국들에게나 있음직한 구상인데, 오늘날 핵무기란 강대국들이 먼저 만들어가지고 갖가지 목적으로 약소국들에게 겁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들은 어른들한테서 거짓말과 욕설을 배우듯이, 약소국들이 핵무기 보유병에 전염되어, 강대국 흉내를 내보려고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따지고 보면 그 책임이 먼저 「강대국」들에게 적지 않다. 그러므로 핵무기 사찰은 강대국들이 먼저 약소국들한테 수시로 받아야 할 일이며, 또 만일, 약소국들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강대국들을 점령할 수는 없는 일이므로, 핵무기 폐지는 강대국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할 일이다.
 
   특히 우리가 근세에 와서, 대륙 민족들로부터의 1637년 병자호란과 해양 민족들로부터의 1593년 임진왜란 등을 겪으며, 비참한 전란에서 살아남은 선조들의 후예인 우리로서는, 특히 통일한국을 내다보면서, 핵무기 보유의 유혹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 오늘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 약소국이든 강대국이든 간에 제 정신을 잃은 각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은 핵무기를 최후로 의지하는 대상인 처럼 모시고 받들고 있다. 즉, 핵무기 신앙시대. 그러나 핵무기란 장기 독재국가들의 체제 유지나 빈곤한 국가들의 경제발전에 백해무익할 뿐이며, 각국의 자국 방어나 타국 침범에도 사실상 실용성이 없는 무기이다. 남북통일을 위해서도 분명히 무용지물이다.
 
   예를 들어, 소련이 핵무기가 없어서 와해되었으며, 아직도 빈곤에서 허덕이고 있는가?
소련의 핵무기가 미국의 핵무기보다 성능이 낮고 분량이 적어서 소련의 와해를 막지 못하였는가? 따라서 미국은 핵무기 덕택으로 현 체재를 유지하고 있으며, 경제발전을 이루었는가? 소련과 중공, 등이 핵개발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세계 인류 번영에 기여했을 것이며, 자국들도 더 잘 살게 되었을 것이다.
 
   사실상 약소국들의 핵무기 보유가 미국에 위협이 될 수 없는 동시에, 약소국들 자신의 체제 유지에도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약소국 자신들의 조직 붕괴에 가속제가 되고, 빈곤심화의 촉진제가 될 뿐인데도, 전 세계의 정치가들은 인류자멸의 핵무기 개발, 제조 등에 엄청난 자금과 정성을 바치며, 「핵무기 신앙」에 빠져 있으니, 강대국이든 약소국이든 간에 핵무기에 매달리는 나라는 광인집단이 아닐 수 없다.
 
   핵무기를 제조,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의 국민들은 도대체 왜 입을 다물고 있는가? 가난하고, 무지하고 순진한 약소국 국민들을 집단 살해하는 무기들을 만들어 팔아먹고 사는, 소위 선진 강대국 국민들은, 자신들이 마시는 커피가 약소민족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무기를 팔아 벌어들인 돈으로 보다 싼 값에 사서 마실 수 있는 것이니, 저들의 커피에는 약소민족들의 피가 섞여있고, 또 자신들이 값싸게 사먹고 있는 빵에는 약소민족들의 살덩이가 섞여 있다는 것을 왜 모르고 있는가?
 
   집단 살인무기를 제조 판매한 자금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강대국의 국민들은 살인 강도들의 가족들이 아닌가? 무서운 집단 살인무기를 만들어 팔아먹는 나라에는 사람다운 사람들이 없고, 사람의 모습을 가진 늑대들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강대국의 언론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러한 나라의 종교 지도자들은 집단 살상 무기 대량생산과 무역거래에 관하여, 침묵할 의무가 있는가?
 
   지금 우리나라는 핵무기 때문에 가공할 전쟁 위험으로 치닫고 있다. 핵무기 개발이나 제조와는 전혀 거리가 먼, 순수 산업발전용이라던 북한의 핵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큰 소리가 자연스레 나올 정도의 수준임을 드러냈고, 북한 핵을 막아야 한다는 불가피한 이유로, 우리는 우리나라를 미군의 부대 훈련장으로 쓰게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누구도 달갑게 여길 수 없는 미사일 배치 요청이 불가피하게 만들고 있으니, 이는 바로 중국대륙까지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냐고, 대륙 민족의 눈매를 달라지게 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남북관계와 열강들과의 관계, 또 이념과 사상을 배경으로 하는 상이한 체재
관계, 등으로 반핵적인 발언이나 주장에 대하여, 각기 전혀 다른 각도에서, 특히 남북과 열강들과의 이해관계 면에서 오해와 증오, 소외와 보복 등이 걱정스러워 사실상 속에 있는 말을 시원하게 털어놓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미국인들 중에도 핵무기를 반대하는 이들이 있고, 미국을 싫어하는 일본인들이 모두 공산주의자들이 아니므로, 반핵주의와 반미주의가 다르고, 반미주의와 용공주의가 다른데, 왜 아시아를 불바다로 만들 성냥개비가 한반도에서 춤을 추는 마당에, 무슨 독감에 걸렸길래 한국언론들의 목소리는 숨져가는 모기들의 울음소리같이 멀리 가냘프게 귀 밖에서만 울린 뿐인가? 국제적인 열강들의 세력은 언젠가 바뀌게 되고, 모든 나라 국민들의 사상도 변하고 있지만, 민족들은 보다 영구적이며, 그 생존은 절대 선천적인 것이 아닌가?
 
   이제 소련의 민주화와 인도주의화, 한마디로 소련을 변화시킨 힘이 미국의 핵무기에 있는 것이 아니니, 소련의 회개와 개방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핵무기 덕택이 아니다. 또 미국을 위시한 서방 열강들의 외교역량 덕택도 아니고, 서방 선진국들의 경제발전 덕택도 아니다.
소련개방에 핵무기가 기여한 역할은 없었다. 또 동시에 소련의 개방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경제력때문에도 아니다. 무력이나 경제력의 격차나 불균형은 국가들간의 편파와 세력별 단결을 강화시키며, 나아가서는 국가들간의 전쟁을 야기시키기 쉬울 뿐이다.
 
   한마디로 (경제력)이나 칼(무력)이나 말(외교수완) 소련이 회개하고 개방되어, 인도주의 방향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로마 교황님의 권고를 따라, 전 세계 천주교 신도들의 기도와 성모님의 도우심 덕택이다. 신자들의 기도와 성모님의 간청을 들으시는 천주께서 저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셨기 때문이다. 소련의 변화는 천주께서 현대 인류에게 읽어보라고 주시는 교과서이다. 천주께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의 말은 공염불에 불과하다.
 
   체육경기와 무기 제조라는 인간들의 완력과 무력 향상이 오늘날 인류의 문화발전을 어떤 방향으로 가게 하고 있는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하여 너무나 많은 지성인들이 장님이 되어 있다. 마치 경제발전이 국가존립의 유일한 목적인양 생각하면서, 또 지금도 무력이라는 것이 아직도 각 국가와 인류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시대로 여기고 있으며, 그리하여 모든 나라가 경제발전 계획에만 광분하고 있고, U.N. 이라는 이름아래 국제회의는 장사꾼들의 노천시장처럼 되고 있을 뿐이 아닌가 한다.
 
   또한, 오늘날 대부분의 정치가들과 언론인들은 천주교회가 마치 사회의 경제 문제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하여 설립된 자선단체 조직체인양, 은연 중 복음의 변질을 시도하며 강요하고 있는데, 사실상 이는 자신들의 업무를 남들에게 떠넘기는 직무유기이다. 정말 교회 내의 일부 신앙인들까지 교회가 사회의 가난을 해결하는 기관인양 오판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좀 제정신을 차려야 하겠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한다는 것이 물질적 지원에만 너무 집중되어 있다. 사회복지문제가 가장 최고수순으로 해결된 북 유롭이나 서방 선진국의 국민들이 천주공경에서 더욱 멀어지고 있음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사실 소련이 회개하고 개방된 것은, 전 세계의 천주교신자들, 특히 매년 6백여만 명씩의 신도들이 로마 교황님의 권고를 따라, 파티마, 루르드, 반뇌 같은 여러 성지를 순례하면서,
무신론 공산주의, 유물론 사회주의 소련의 회개를 위하여, 소련 공산주의자들의 회심을 위해 성모님께 기도한 덕택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남북통일도 신자들의 기도가 선행되고 지속되어야만 가능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 남북한 동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한국의 남북통일에 북한의 무기가 아무런 기여도 못할 것이며, 미국의 핵무기 덕택으로 우리겨레가 통일되지도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또 무력으로 통일해보겠다고 전쟁을 일으켜도, 기껏해야 휴전선의 이동으로 끝나는 전란에 그칠 것이며, 엄청난 인명피해만 있을 것이다. 북한 공산주의 사상의힘이나, 남한과 자유세계의 경제력 덕택으로 통일되지도 않고, 또 될 수도 없다는 사실이다. 국민의식 수준과 가치관의 일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남의 손이건 자신의 손이건 간에, 손에 잡혀 있는 칼이나 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무력이나 금력으로는 통일되지 않고, 일시 점령되거나 합방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외형적 체제상의 합방이나 점령이라는 것은, 내면적이며 정신적인 사랑과 이해로 이루어지는 참 통일은 아니다. 진정한 참 통일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신도들은 우선 전 민족의식의 변화, 가치관의 발전적 변화를 위하여 힘쓰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한다. 이해와 사랑으로 민족통일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면, 하늘이 무심할 수가 없다. 천상에 계신 우리 신앙의 선조들과 특히, 천상에 계신 그리스도의 어머니시며, 지상 교회의 어머니이시고, 신도들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마침내 한겨레 하나되는 평화통일의 결실을 맺게 할 수 있을 것이고, 다시는 분열하거나 서로를 죽이는 전쟁의 비극이 없게 할 수 있을 것이다. Msgr. Byon


본문 이미지
Nagasaki, after bombardment of atomic bomb by B-29 fighter-bomber, A.M. 11:00 hours of the 9th, August 1945! There was only 1 country, United States, that could use the atomic bombs 70 years ago, when the world war II was terminated by only 2 atomic bombs.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 ora pro nobis! - Msgr. Byon


Writer : Msgr. Byon   Date. 2016-03-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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